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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메디컬투데이] 임신중 술 조금만 마셔도 절대 안 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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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부평알상
댓글 0건 조회 1,355회 작성일 12-01-19 11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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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신중 음주에 대한 안전한 기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.

19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'Alcoholism'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중 음주는 아무리 적게 마셔도 태어나는 아이에 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.

태아알콜증후군(Fetal Alcohol Syndrome; FAS)은 산모가 임신중 음주를 했을 시 발생할 수 있는 일련의 정신적 신체적 장애와 성장 장애를 말하는 바 중증 태아알콜증후군의 경우에는 코와 윗입술 사이에 골이 없는 매끈한 인중(smooth philtrum), 얇은 윗입술(thin vermillion border), 짧은 눈꺼풀 틈새(palpebral fissures), 소두증(microcephaly)과 체중과 키 성장 지체등의 증상이 생긴다.

992명의 여성과 이 들에게서 1978-2005년 사이 출생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산전 음주량이 많은 여성들이 출생 체중과 키가 적고 매끈한 인중, 얇은 윗입술 혹은 소두증 증상을 가진 아이를 출산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

또한 이 같은 연관성은 임신 1기 후반기 동안 가장 강했다.

연구결과 임신 1기 후반기 동안 평균 하루 섭취 음주량이 한 잔 더 증가할 시 마다 매끈한 인중, 얇은 윗입술, 소두증, 충생체중 감소, 출생 신장 감소 증상이 생길 위험은 각각 25%, 22%, 12%, 16%, 18%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.

연구팀은 "산모들은 임신이 되는 순간 부터 출산시까지 절대 술을 마셔서는 안된다"라고 강조했다.
 
메디컬투데이 김진영 기자(yellow8320@mdtoday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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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http://www.mdtoday.co.kr/mdtoday/index.html?no=17546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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